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불합리한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 촉구
- 현정 윤
-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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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류근형)가 전문건설 보호구간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도회는 21일 청주시 엔포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전문공사 보호구간은 지난 2024년 1월 1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으로 공사예정금액(부가가치세·발주자 제공 재료비 포함) 2억 원 미만에서 4억3천만 원미만으로 상향된 것으로, 이 범위 전문공사에 종합건설사업자 참여가 제한되는 제도다.
당초 입찰참가제한 권고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강화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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