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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불합리한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 촉구
[충북일보]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류근형)가 전문건설 보호구간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도회는 21일 청주시 엔포드호텔 3층 그랜드볼룸홀에서 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전문공사 보호구간은 지난 2024년 1월 1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으로 공사예정금액(부가가치세·발주자 제공 재료비 포함) 2억 원 미만에서 4억3천만 원미만으로 상향된 것으로, 이 범위 전문공사에 종합건설사업자 참여가 제한되는 제도다. 당초 입찰참가제한 권고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강화됐었다.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03761
2월 13일


한미글로벌, '스마트 인프라 건설' 포럼..."인프라 건설의 디지털 전환"
[파이낸셜뉴스] 한미글로벌이 2일 '스마트 인프라 건설'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국내 양수발전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인프라 건설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포럼에는 한미글로벌과 한국도로공사, DL이앤씨, 현대건설, HD현대사이트솔루션, 트림블코리아, 성풍이앤에이, 리스크제로 등 인프라 건설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다. 최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20년 만에 양수발전소 건설이 재개돼 2034년까지 영동, 홍천, 포천 등에 9개의 신규 양수발전소가 건설될 예정이다. 신규 발전소 가동 시 양수발전 용량은 현재 4.7GW에서 6.5GW로 약 40% 증가하며 이는 원전 6~7기 수준과 맞먹는다. 에너지 및 인프라 건설 수요가 확대되면서 AI, 로봇, 디지털트윈 등의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021536248794
2월 13일


성풍이앤에이, 수직터널에서 미래 인프라로..."수직터널, 보이지 않는 도시의 심장을 만든다"
현대 도시의 심장은 지상에 드러난 빌딩과 도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지하 인프라에 있다. 그중에서도 ‘수직터널’은 누군가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에너지, 물, 교통의 길을 열어주는 필수 기술이다. 그러나 이 영역은 수십 년간 소수의 기업만이 감히 도전할 수 있는 고난도의 분야였다. 1989년, 한 인물이 이 낯선 시장에 뛰어들었다. 7천 원짜리 자전거로 다시 시작한 창업자 김인필 회장. 그리고 그가 세운 성풍이앤에이는 37년 동안 깊이를 무기로 신뢰를 쌓으며 국내 유일의 수직터널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제 그는 단순한 시공업체를 넘어 글로벌 인프라 시장의 ‘엔지니어링 파트너’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저는 현장에서 경험을 체득하면서 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김인필 성풍이앤에이 회장의 첫마디는 지난 37년의 시간을 압축한 듯 묵직했다. 기술력, 책임감, 그리고 신뢰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https://www.newsroad.co.
2월 13일
